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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3장 6절

나의 영원한 친구

박향숙2012-07-06조회 1,474

비가 오네요.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라서 반갑지만, 너무 지나쳐 홍수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우리 심령에는 성령의 비가  지나칠 정도로 넘쳤으면 좋겠지요?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신 주님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찬양이 있어 올려 봅니다. 가사를 읽어 보시고, 따끈한 차 한 잔과 함께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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