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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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사랑으로 든든히 서가는 교회

살전 3장 6절

2008년 2월 17일(셋째주) 새가족 입니다.

신미란2008-02-17조회 5,485

최금례 집사, 김다웅 청년

 

김후영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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