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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사랑으로 든든히 서가는 교회

살전 3장 6절

2008년 10월 19일(셋째주) 새가족 입니다.

목사님2008-10-29조회 5,477


김생수 집사, 조선미 성도, 은채, 채원


남향민 성도, 김유경

조근우 성도, 이현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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