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노회 전도축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강원노회 전도축제가 6일과 7일 원주원남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강원노회장 원주원남교회 정원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자가 해야 할 일은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하는 길이다”며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강사로 나선 ‘21C 목회연구소’ 소장 김두현 목사는 ‘전도하기 위해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난 예수를 전하기 위해서 전도하는 것’이라며 전도의 관점을 점검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노회장 원주원남교회 정원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자가 해야 할 일은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하는 길이다”며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강사로 나선 ‘21C 목회연구소’ 소장 김두현 목사는 ‘전도하기 위해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난 예수를 전하기 위해서 전도하는 것’이라며 전도의 관점을 점검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